Dahye 金多恵

金多恵(キム・タヘ)

Name: Dahye Kim.6

韓国・光州広域市出身

From: Gwangju, Korea.

勤務先  佐賀県庁・交流課

着任日  平成25年 4月~

趣味  食べ歩き、音楽・映画鑑賞、博物館巡り

Place of Work:  International Affairs Division, Saga Prefectural Government.

Employment Period:  April 2013~

Hobbies:  Trying out new foods, listening to music & watching movies, going to museums.

김다혜.

대한민국 광주광역시출신.

2013년 4월부터 사가현청 국제경제교류과 국제교류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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ンヨンハセヨ ♪

はじめまして。韓国人の国際交流員の金多恵です。日本ではたえちゃん~と呼ばれています。韓国の南にある木浦で生まれ、光州で育ちました。

人口147万人の地元の光州は、518光州民主化運動(民主化を求める活動家とそれを支持する学生や市民が韓国軍と衝突した事件)と芸術の街として知られています。

처음 뵙겠습니다. 한국 국제교류원 김다혜입니다.
일본에서는 다혜짱이라고 불리우고 있습니다.
저는 한국 목포라는 곳에서 태어나 광주광역시에서 자랐습니다.
인구 약147만명인 광주는 518광주민주화운동과 판소리, 가사문학 등 예술의 고향으로 유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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パンソリ

大学生になってからは、ソウルで暮らし、大学3年の時は京都(1ヶ月間)、4年の時は、ワーキングホリデーで1年間沖縄に住んだことがあります。

沖縄ではチャーチスクールや韓国語教室で、韓国語・文化を教えたことがあります。また、色々な人々との出会いを通じて、日本で韓国人の国際交流員として、働きたいと思うようになりました。

대학생이 되서부터는 계속 서울에서 살았습니다.
일본에서는 대학3학년 여름방학 때 교토에서 한달, 그 뒤 워킹홀리데이로 일년동안 오키나와에서 살아 본 적이 있습니다. 오키나와에서는 쳐치스쿨, 한국어교실 등에서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소개하는 일을 했습니다. 오키나와에서의 문화교류, 사람교류를 통하여 일본에서 한국인 국제교류원(CIR)이 되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沖縄での韓国語教室

沖縄での韓国語教室

佐賀県庁での仕事としては、

翻訳(書類、友好交流の全羅南道関連)、通訳のアテンドが一番多く、学校交流、日韓海峡沿岸知事会議(福岡県・佐賀県・長崎県・山口県と韓国の釜山広域市・全羅南道・慶尚南道・済州特別自治道との両地域の発展と緊密な友好関係を促進するための会議)です。

사가현청에서의 주된 저의 업무로는 번역(서류, 우호교류를 체결한 전라남도 관련)과 통역입니다. 또한 학교교류, 한일해협연안지사회의 (후쿠오카현, 사가현, 나가사키현, 야마구치현 과 부산광역시, 전라남도, 경상남도, 제주특별자치도 지역간의 발전과 밀접한 우호관계를 위한 회의) 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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学校交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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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韓海峡沿岸知事会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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夢の国際交流員になったのは、いまだに実感がわいていない時が多いのですが、佐賀にいる間、楽しく仕事頑張りたいと思います!

계속 꿈꿔왔던 국제교류원이 되었다는 게 지금도 실감이 나지 않을 때가 많지만, 사가현청 국제교류원으로서 즐겁게 열심히 지내고 싶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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